간만에 블로그질을좀 해볼까하고 있었는데, 남편군이 곁에 오더니 내 허벅지를 베고 누워 잠이 들었다.
아.. 자세가 참 안 나온다.
한 쪽 다리는 남편군에게 점령당한채, 다른 쪽 다리 위에 넷북 놓고 허리를 40도 정도 틀어 글을 쓰려니.. 이러다가 디스크 걸릴 듯..
그래도 콜콜 자고 있는 남편군.. 귀엽다. 일어날때까진 그냥 웹서핑..
아.. 자세가 참 안 나온다.
한 쪽 다리는 남편군에게 점령당한채, 다른 쪽 다리 위에 넷북 놓고 허리를 40도 정도 틀어 글을 쓰려니.. 이러다가 디스크 걸릴 듯..
그래도 콜콜 자고 있는 남편군.. 귀엽다. 일어날때까진 그냥 웹서핑..
공유하기 버튼
| Tweet |




덧글
DLIVE 2012/01/16 21:26 #
..부럽다..부러워..제길..난 이미 졌어!!
솔직녀 2012/01/17 02:15 #
ㅎㅎㅎ